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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현승과 엇갈린 선택…일본 '157㎞/h 괴물 투수', NPB 대신 미국 도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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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현승과 엇갈린 선택…일본 '157㎞/h 괴물 투수', NPB 대신 미국 도전
일간스포츠
'157㎞' 오타니도 못한 걸 해낸 고3 유망주, 거취 놓고 기자회견 열었다 "언어의 벽 넘고 메이저리그 진출하겠다"
SPOTV NEWS
‘하현승 놓친 양키스가 40억 제안’ 日 157km 특급 유망주, 美 진출 공식 선언 “U-18 대회에서 자극받아” - 머니투데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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